• 고입정보

인천과학고등학교 http://i-science.icehs.kr

인천과학고등학교는 인천지역의 수학, 과학 분야에서 가장 실력 있는 학생들이 공부하는 곳으로 2012년도에 서울대 13명, 고려대 22명, 연세대 37명, 카이스트 22명 포항공대 20명 등 이들 대학에 총 114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교육 과정으로 속진, 심화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 학년 1인 1교사 상담제 운영과 각 교과 능력별 특별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학교 전산망을 이용한 학교 효과증대 및 업무의 효율화를 위해 전산망을 통한 학습자료 투여 및 개별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외국어를 생활화하기 위해 외국어 회화의 날을 운영하고, 영어 말하기 및 촌극 대회를 열고 있다. 또 자율성을 함양하기 위해 전 학년이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으며, 멀티넷을 이용한 학습효과의 극대화를 꾀하고 있다. 학교 시설로 본관에 실험실과 생물배양실, 물리기기실, 전산관리실, 어학실, 암실, 천체관리실, 글로벌실 등이 있으며, 후관에 컴퓨터실과 기기분석실, 화학연구실 등이 있다.

인천국제고등학교 http://www.ii.icehs.kr

'무한경쟁 시대에 대응할 글로벌 인재육성'을 목표로 하는 인천국제고는 국제통상계열의 특목고로 공립이기 때문에 사립 특목고에 비해 1/3 정도로 학비가 매우 저렴하고, 경제자유특구법에 의해 국제과정1(국내대학진학반)과 국제과정2(해외대학진학반)로 이원화되어 변화하는 입시 체제에 잘 편성할 수 있도록 유연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인천국제고는 글로벌 리더로서 세계 속에 우뚝 서는 인재양성을 위한 '세계 으뜸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인천국제고등학교는 국제계열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특수목적고다. 학생 모집은 전국 단위 모집이지만 인천 학생들의 지원율이 높다. 인천에 있는 중학교를 졸업하거나 국제고가 없는 지역(서울, 부산, 경기, 세종시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들이면 누구든지 지원이 가능하다.

미추홀외국어고등학교 http://mch.icehs.kr

세계의 관문인 인천의 위상을 대변하는 동북아시아의 대표적인 고등학교, 더 나아가 세계의 흐름과 역사를 주도하는 인재를 배출하는 요람이 되고자 한다. 전문성을 갖춘 교사의 지도로 교육력(인천광역시 교육청 제공)은 인천에서 1위임을 인정받았다.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능력을 고려한 'Students First'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교사 1인당 학생 7.48명으로 소수정예 교육을 펼치고 있다. 원어민교사는 전공 교원의 24%이고, 초빙 공모 유학 영어 교사가 46%를 차지하고 있다.
미추홀외고는 전공어 토론 프로그램인 'Debate Academy'를 학년별·수준별로 주 2차례 운영한다. 전공어와 관련한 테마별 주제를 선정해 싱가포르와 일본, 대만 등지에서 해외체험 학습을 벌인다. 대만 문산고등학교와 교류를 하며 수업참관과 문화체험도 실시한다. 일본카모고등학교, 뉴질랜드 ACG Senior High School 등 해외 자매학교에 해외진로 체험 활동도 펼친다.

인천외국어고등학교 http://icf.icehs.kr

인천외국어고등학교는 전 학과의 학생들이 특성화된 원어민 교사들과 함께 세계 각 나라의 실용언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학제가 도입되었고, 세계 유수 외국어고등학교와의 교류와 해외어학연수단, 학과별 어학연수단 등을 구성해 현지 언어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외 외국어 경시대회 및 스피치 대회에서 다수 입상하였다.

인천하늘고등학교 http://admission.haneul.hs.kr

인천의 자율형 사립고인 하늘고가 2014학년도 대학입시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둬 관심을 끌고 있다.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하늘고를 졸업하는 3학년생 185명 가운데 7명이 서울대 수시모집 전형에 합격했다. 이는 올해 서울대 수시 합격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특수목적고인 인천과학고(16명)와 인천국제고(9명)에 이어 인천지역 122개 고교 가운데 3번째로 많은 것이다. 인천지역 서울대 수시 합격자는 모두 134명으로 지난해(142명)보다 8명(5.6%)이 줄었다. 또 연세대(9명)와 고려대(4명)에 13명이 합격했으며 특성화 대학인 경찰대(1명), 육군사관학교(2명), 포스텍(4명)에도 합격생을 냈다. 또 성균관대와 한양대, 이화여대 등 수도권 대학에 100여 명이 합격하는 등 141명(중복자포함)이 4년제 대학에 들어갔다. 이 밖에 중국 산둥대와 일본 APU 등 해외 대학에 5명이 합격했다. 하늘고는 모든 교사가 지정 교실을 갖고 있어 학년과 반에 상관없이 재학생들이 수업을 받고 싶은 교사에게 방과 후 수업을 받고 있다. 또 교사 가운데 6명이 EBS가 진행하는 수능 강좌에 참여하고 있다. 하늘고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지역사회 공헌사업의 일환으로 2011년 개교해 운영하고 있으며 전교생이 기숙사(4인실)에서 생활한다.

인천포스코고등학교 http://icpa.icehs.kr

자율형 사립고 인천 포스코 고등학교(이하 포스코고)가 내년 개교를 앞두고 신입생을 모집한다. 인천 송도 국제도시에 완공을 앞두고 있는 포스코고는 글로벌 기업 포스코가 운영하고 포스코 교육재단이 세운 학교이다. 글로벌 일류시민 양성을 목표로 문을 열게 될 포스코고는 1학년부터 공동과정 계열별 집중과정이 진행된다. 특히 포스코고는 자율형 사립고의 장점에 의해 전 교과를 균형 있게 편성해 수시 및 정시 준비에 효율적으로 대비하게 된다. 또 미래형 교육과정 편성에 진학지도 차별화와 다양한 학교 특성화 교육프로그램도 준비될 예정이다. 발표된 2015학년도 신입생 전형요강에 따르면, 지원 자격은 인천광역시 소재 중학교 2015년 졸업예정자 또는 졸업자로서 인천광역시에 거주하고 있는 자이어야 한다. 단, 타·시도 특성화 중학교 및 자육학교로 지정받은 중학교 졸업예정자로서 인천광역시에 거주하는 자도 가능하다. 따라서 부천지역에서 포스코고를 지원하려면 오는 9월까지는 인천지역으로 전학을 해 자격 요건을 갖춰야 한다. 개교와 함께 모집인원은 8학급 240명이다.

인천진산과학고 http://ijss.icehs.kr

인천진산과학고등학교는 2005년에 인천진산 고등학교 설립 인가받았으며, 2013년에 ‘인천진산과학고등학교’로 바뀌었다. 미래를 선도할 과학인재 양성의 요람을 목표로 최근 전국 학생대회에서 수상 등을 통해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진산과학고는 인천과학고에 이은 인천의 두 번째 과학고이자 전국에서 21번째로 신설된 과학고로서 수도권 지역의 수학, 과학 영재교육의 산실로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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